‘나 혼자 산다’ 선우선, “최강희 첫 인상, 정말 인형 같았다” 10년 지기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02 13:19
입력 2016-07-02 13:16
1
/8
‘나혼자산다’ 선우선이 최강희와의 첫 만남을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선우선이 고양이 10마리와 함께 사는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선은 10년지기 친구 최강희와 만났다. 최강희는 10년 전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에서 처음 만났다며 선우선의 첫인상이 “정말 인형 같았다”고 극찬했다.
이에 선우선 역시 “최강희 첫만남부터 정말 좋고 예뻤다. 엄마가 집에 안 들어오냐고 할 정도로 최강희 집에서 살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선우선은 민간요법으로 직접 술을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