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최강희, “연애 안한지 오래..특별하게 사는 게 싫다” 왜?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02 00:48
입력 2016-07-02 00:48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선우선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영화 ‘달콤살벌한 연인’을 시작으로 10년째 절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최강희와 선우선. 선우선은 “최강희 첫 만남부터 정말 좋고 예뻤다. 엄마가 집에 안 들어 오냐고 할 정도로 너희(최강희) 집에서 살았잖아”라고 회상했다.
최강희는 “예전엔 우리 둘 다 쓸쓸하고 안쓰러운 느낌이었다. 지금은 그런 느낌은 없다”고 10년 사이 달라진 두 사람의 면모를 전했다.
또 최강희는 “연애 안 한지 오래됐다. 엄마가 내 나이를 몰랐다. 내 나이에 대한 개념이 없다가 최근에 알게 됐다. 그때부터 엄마가 조바심을 내더라”라고 털어놨다.
특히 최강희는 “지금은 특별하게 사는 게 싫다. 평범하게 좋은 사람 만나면 연애도 하고 결혼하고 싶다. 나 혼자 살기 싫다”라며 “상대의 단점도 품을 수 있을 때 하고 싶다. 이번에 누굴 만나면 시집가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