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쓰 ‘shut up’ 데뷔, “한 번으론 아쉬워. 스케치북 나가자” 폭발적 관심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7-02 00:12
입력 2016-07-0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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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쓰 shut up 데뷔 무대에 네티즌이 반색했다.
걸그룹 언니쓰가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Shut Up’을 선보이며 화려하게 데뷔 무대를 가진 가운데 팬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언니쓰 shut up 데뷔무대를 접한 네티즌은 “한 번으론 너무 아쉽다”, “유희열이 피처링도 했는데 스케치북도 나가자”, “언니쓰 shut up 대박”, “역시 박진영”, “언니들 다들 너무 멋져요”, “자꾸 노랫말이 나도 모르게 흥얼거려져”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언니쓰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민효린의 꿈을 이루기 위해 탄생한 걸그룹이다. 이날 ‘뮤직뱅크’에서 언니쓰는 민효린을 세우고 티파니와 제시의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이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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