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서현진·김미경 “우리 친년이” 끈끈한 모녀 사이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30 11:16
입력 2016-06-30 09:28
29일 배우 김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친년이와 발차기의 달인 수경, 맘착한 성진. 그리고 우리를 만들어내신 작가 쌤. 모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미경을 포함해 드라마 ‘또 오해영’에 출연한 배우 서현진, 예지원, 권해성, 그리고 박해영 작가가 등장해 환하게 웃고 있다. 권해성은 양 손으로 동그라미를 만들며 오해영’의 ‘오’를 표시하고 있다.
서현진은 김미경 옆에 가까이 붙어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극 중 모녀 관계였던 만큼 실제로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지난 28일 18화를 끝으로 종영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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