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새 걸그룹’ 블랙핑크 ‘시크+러블리’ 겸비한 실력파 그룹 ‘기대’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29 14:09
입력 2016-06-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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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 공식 홈페이지
사진=YG 공식 홈페이지
YG가 새로 선보일 새 걸그룹의 팀명이 ‘블랙핑크’로 정해졌다.
29일 YG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새 걸그룹 ‘블랙핑크’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앞서 공개됐던 4명의 멤버 제니, 리사, 지수, 그리고 로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블랙핑크’ 4명의 멤버들은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풋풋한 얼굴을 가진 멤버들의 얼굴은 서로 닮은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블랙핑크’라는 팀명에 대해서 YG의 한 관계자는 “가장 예쁜 색으로 표현되는 핑크색을 살짝 부정하는 의미로 ‘예쁜 게 다가 아니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외모와 실력을 함께 겸비한 팀이라는 이름이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이들의 실력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멤버 추가 영입에 대해서는 “원래 9명으로 구성됐지만 4명의 멤버가 먼저 데뷔하게 됐다“며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 4인의 단체컷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블랙핑크 네 명한테 걸크러쉬 당함”, “네 명 다 얼굴도 분위기도 비슷한 듯”, “결국 4인조로 데뷔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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