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키썸과 유리 사이 “여심 취향 저격수였으면”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28 14:18
입력 2016-06-28 14:18
지난 27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분들의 취향 저격수였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가수 키썸과 소녀시대 유리와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이들의 사진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소녀시대 유리가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더 라디오’를 잠시 비운 이특 대신 DJ를 맡았을 때 게스트로 참석했던 모습이다.
딘딘은 키썸과 유리 사이에서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썸과 유리는 딘딘의 양 옆에서 총을 쏘는 포즈를 취하며 ‘여심 저격’을 몸으로 표현하고 있는 모습이다.
키썸은 호피무늬가 있는 셔츠에 검은색 비니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보였다. 반대로 유리는 하얀 티셔츠와 흰 바지를 매치해 ‘순백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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