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트럼프+리한나, 단체 알몸으로 한 침대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28 09:49
입력 2016-06-28 09:49
1
/7
미국 래퍼 카니예 웨스트(38)와 방송인이자 모델인 킴 카다시안(35)가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7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진한 키스를 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AFPBBNews=News1
사진출처=카니예 웨스트 트위터
ⓒAP/뉴시스
카니예 웨스트(왼쪽)과 킴 카다시안이 4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의상연구소 갈라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페이머스’(Famous)의 뮤직비디오에 유명 인사들이 나체로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외신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래퍼 카니예 웨스트가 유명인처럼 보이는 사람들의 누드를 담은 뮤직비디오 ‘페이머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화가 빈센트 데지데리오의 작품 ‘잠’에서 영감을 얻은 듯 아내인 킴 카다시안과 테일러 스위프트 사이에 누워 있다.
또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안나 윈투어 보그 편집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가수 리한나·크리스 브라운·테일러 스위프트·레이 제이, 모델 앰버 로즈, 전 육상선수 케이틀린 제너, 코미디언 빌 코스비와 웨스트의 부인 킴 카다시안 등이 등장한다. 웨스트 자신은 부인 킴 카다시안과 가슴을 드러낸 스위프트 사이에 누워있다. 물론 웨스트를 제외하면 모두 밀랍인형이다.
그러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이나 sns에는 이들을 나체로 눕혀놓은 장면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글이 넘쳐나고 있다.
사진 = 카니예웨스트 MV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