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성훈, “볼 말고 바로 입으로” 부러우면 지는 거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26 14:03
입력 2016-06-26 14:03
이날 그는 작별 포옹을 한 뒤 “빨리 보내주는 대신 이거”라며 볼을 들이밀고는 아쉬워했다. 이어 그는 “뽀뽀해주기 전까진 안 놔줄 거다”라며 “누구 오기 전에 빨리”라고 말했고 이에 신혜선은 볼이 아닌 입에 뽀뽀를 했다.
이에 그는 “이러고 그냥 가냐! 진짜 선수네”라며 입술을 만지작거려 눈길을 끌었다.
‘新(신)로코킹’으로 활약 중인 성훈이 앞으로 어떤 블랙홀 같은 매력으로 안방 여심을 끌어들일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주말 안방극장을 로맨틱 코미디로 만든 희대의 사랑꾼 배우 성훈은 금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되는 ‘아이가 다섯’ 38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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