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김환희, “브이 말고 뭣이 중한디” 대표와도 한 컷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23 00:33
입력 2016-06-23 00:33
김종도 대표는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환희#곡성 환희랑 한 컷 ‘뭣이 중한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종도 대표는 김환희 양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환희 양은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밝게 웃었다.
한편 김환희 양은 ‘곡성’에서 곽도원의 딸 효진 역을 맡아 완벽한 연기를 펼치며 신스틸러로 주목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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