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7월 5일 컴백, 9년 만에 첫 자작 타이틀곡 ‘기대감 폭발’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22 14:51
입력 2016-06-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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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SAF 가요대전’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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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SAF 가요대전’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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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의 예은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SAF 가요대전’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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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의 유빈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SAF 가요대전’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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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의 혜림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SAF 가요대전’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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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의 선미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SAF 가요대전’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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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SAF 가요대전’에 참석해 360도 촬영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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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7월 5일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원더걸스는 6월 22일 0시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7월 5일 컴백 소식을 알리며 ‘Why so lonely’라는 글과 함께 티징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은 24일을 기점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등의 컴백 일정이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발표한 정규앨범 ‘REBOOT’에서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실력을 보여준 원더걸스가 처음으로 자작 타이틀곡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특히 데뷔 이래 9년간 박진영이 만든 타이틀곡으로 활동해온 원더걸스의 첫 ‘탈박’ 행보라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원더걸스는 ‘REBOOT’를 통해 4인조 밴드로 변신, 다른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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