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뉴욕 럭셔리 콘도 소유 ‘월세 770만 원선’ 상상초월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22 10:55
입력 2016-06-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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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제공
배우 송혜교가 해외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재벌로 소개됐다.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해외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스타들이 소개됐다. 10위에는 송혜교가 올랐다.
송혜교는 국내 수백억원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어 재테크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인물. 이에 이어 해외 부동산까지 소유하고 있다고.
일찍부터 부동산에 눈을 떴고 세차례 삼성동 부동산을 매입하며 총액 200억원대 부동산 재벌로 등극한 송혜교는 2008년 미국 독립영화 ‘페티쉬’에 출연 당시 뉴욕에 집을 마련했다.
이후 영화가 끝난 지 8년이 지난 후까지 뉴욕을 찾으며 남다른 뉴욕 사랑을 보여줬다. 가까운 지인들과 종종 뉴욕에서 만날 정도.
송혜교의 뉴욕 집은 맨해튼에 위치한 럭셔리 S콘도. 이 콘도는 뉴욕 센트럴파크가 한 눈에 보이는 조망권은 물론, 편리한 교통권을 자랑한다. 뉴욕에서도 ‘회장님 콘도’라고 불릴 정도다.
송혜교의 뉴욕 콘도는 174만달러 정도였지만 현재는 280만 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2개와 욕실 2개를 갖추고 있으며 월세 또한 770만 원선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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