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큐브와 전속계약, 비스트+현아와 한솥밥 “좋은 시너지”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20 23:53
입력 2016-06-20 20:35
서우 큐브와 전속계약
서우 큐브와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좋은 배우와 함께 일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시스템 하에서 서우와 좋은 시너지를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우는 지난 2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여러 매니지먼트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지만 깊은 고심 끝에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인기그룹 비스트를 비롯해 현아, 비투비, 씨엘씨(CLC), 펜타곤, 나종찬, 허경환, 김기리, 최대훈 등 가수와 예능인, 배우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알려져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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