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송혜교 위해 전세기 띄웠다? ‘담요 덮어주고..특급 의리’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20 11:41
입력 2016-06-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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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장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장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장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중기, 송혜교의 특급 의리가 화제다.
최근 대만 인터넷매체는 송중기가 지난 17일 중국 청두에서 진행한 팬미팅 게스트로 섭외한 송혜교를 위해 전세기를 띄웠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송중기가 17일 밤 청두에서 팬미팅을 마친 이후 송혜교를 공항까지 배웅한 것은 물론 전세기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게스트 송혜교를 위한 송중기의 배려는 팬미팅 현장에서도 드러났다. 송혜교의 다리에 담요를 덮어주는 등 섬세한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호응을 샀다.
올초 종영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뜨거운 의리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20일 송중기 소속사는 “송혜교에게 제공한 전세기는 송중기가 아닌 중국 주최사의 깜짝 선물”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는 오는 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팬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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