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비키니 몸매 뽐내는 포즈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6-20 10:58 입력 2016-06-20 10:58 1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016 미스 벨라루스’ 선발대회 무대에 오른 출전자들이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016 미스 벨라루스’ 선발대회 무대에 오른 출전자들이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2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3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4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 5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푸틴 ‘브로맨스’ 강제 종료?…“민주당, 우크라에 20조원 지원 추진” [핫이슈] 5분 이상 러시아 통계청 털렸나?…해커들이 폭로한 러 군 사망자수 최대 45만 명 [핫이슈] 3분 분량 한반도처럼 분단?…젤렌스키 ‘얄타 2.0’ 비판하며 배수진 친 이유 [이슈분석+] 3분 분량 트럼프, 푸틴에 또 뒤통수 맞나…이란 “방공망 좀 줄래?” 러 답변은?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