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전효성 뒷담화 논란..SNS 비공개로 전환 ‘악플 시달리나’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21 10:20
입력 2016-06-18 14:21
양정원
양정원
전효성 마리텔 모르모트 PD
전효성 SNL 코리아
뮤직뱅크 전효성


양정원이 전효성 뒷담화 논란에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지난 16일 양정원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자신의 잇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정원은 마이크가 꺼진 줄 알고 전효성의 이야기를 꺼냈다. 양정원은 “전효성씨 수술했나보다. 잇몸이 안 보인다. 사람들이 저 보고 수술을 안 하냐고 말한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졌고, 양정원은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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