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1호 걸그룹 구구단’ 김세정, 소유와 팔씨름 대결 ‘결과는?’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18 00:05
입력 2016-06-18 00:04
‘젤리피쉬 1호 걸그룹 구구단’ 김세정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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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아이오아이(I.O.I) 데뷔앨범 Chrysalis’ 발표 쇼케이스에서 멤버 김세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젤리피쉬 1호 걸그룹 구구단’ 김세정이 씨스타 소유가 자존심을 건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17일 방송된 KBS 2TV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 7회에서는 재능호스트인 이서진-김종국-노홍철이 네 번째 재능기부자인 지코-씨스타-서커스팀(단장 문세윤)을 만나 재능탐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김종국-노홍철과 김세정은 재능기부자로 나선 씨스타를 만나기 위해 한 헬스장을 찾았다. 이후 씨스타는 ‘국민건강돌’답게 자신들이 자주 하는 운동법을 전수해주는가 하면, 솔직한 입담으로 이목이 집중시켰다.

특히 김세정과 소유의 팔씨름 대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 씨스타는 명품 몸매의 비결인 운동을 전수했다. 보라는 근력에 도움이 되는 발레 동작을 소개했다. 김세정은 보라에게 “너무 예쁘신데요”라 말하며 귀여운 후배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근력 테스트를 위해 팔씨름을 한 이서진과 노홍철은 접전을 펼쳤다. 결국 이서진은 기권하게 됐다. 김세정은 씨스타 팔씨름 최약체인 보라와의 대결에서 가뿐하게 승리했다. 김세정은 다솜, 효린을 꺾고 최강 실력자인 소유와의 대결에서도 승리하며 숨겨진 실력자임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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