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양아래 물놀이 보다 즐거운 뒷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6-17 11:44
입력 2016-06-17 10:36
Fanny Neguesa가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뜨거운 태양 아래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Fanny Neguesa가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뜨거운 태양 아래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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