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손예진에 따귀 연속 세 번 맞고 몸싸움..감정이 바짝 올라오더라”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6-14 20:38
입력 2016-06-1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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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비밀은 없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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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비밀은 없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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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비밀은 없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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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비밀은 없다’ 언론시사회에서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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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비밀은 없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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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비밀은 없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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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김주혁이 영화 ‘비밀은 없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4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비밀은 없다’(감독 이경미) 언론시사회에는 손예진 김주혁이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에 이어 또 한 번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된 김주혁에 대해 “한 번 부부로 만나기도 쉽지 않은데 두 번씩이나 부부로 만났다. 두 번 다 비정상적인 부부 역할이라 나중에는 정상적인 부부로 만나자는 이야기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은 손예진에게 따귀 세 번을 연속으로 맞는 장면 비하인드를 묻는 질문에 “따귀를 맞은 뒤 몸싸움을 하는데 그 액션신에서 감정이 바짝 올라오더라. 손이 굉장히 맵다”며 웃었다.
‘비밀은 없다’는 국회입성을 노리는 종찬(김주혁)과 그의 아내 연홍(손예진)이 선거기간이 시작되자마자 딸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손예진은 극 중 딸이 실종되면서 점점 이성을 잃어가는 엄마 역을, 김주혁은 딸이 실종된 후에도 선거 운동을 이어가는 아빠 역을 연기했다. 오는 23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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