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젝스키스, 고지용과 꾸준히 연락 “같이 하고 싶어하는데…”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6-11 13:09
입력 2016-06-11 11:48
유희열의 스케치북 젝스키스
젝스키스 YG와 계약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MBC TV ‘무한도전 토토가2’ 공연에서 젝스키스의 고지용이 무대에 올라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무한도전 젝스키스
무한도전 토토가2 젝스키스
젝스키스 강성훈 일상. 사진=강성훈 인스타그램
젝스키스 은지원
YG 리퍼블리크 인스타그램
젝스키스 장수원
YG 리퍼블리크 인스타그램
젝스키스 이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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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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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김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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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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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아이돌그룹 젝스키스가 고지용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16년 만에 재결합한 젝스키스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젝스키스는 ‘기사도’, ‘폼생폼사’ 등 히트곡을 차례로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완성했다.

무대가 끝난 후 MC 유희열은 젝스키스 멤버들에게 “고지용이 ‘스케치북’에 나간다고 하니 반응이 어땠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재덕은 “지용이랑은 계속 연락하고 있는데, 스케줄 하는 건 이야기 못하고 있다”며 “같이 하고 싶어 하는데 속상할까 봐”라고 답했다.



은지원은 “하고 이야기 해주면 된다. 할 건데 어떠냐고 하면 속상할까 봐”라고 고지용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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