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타샤 키비코, 엉덩이 둘레만 1m ‘압도적인 볼륨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10 15:19
입력 2016-06-1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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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킴 카다시안’이 란제리 패션을 선보였다.
모델 아나스타샤 키비코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찔한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스타샤 키비코는 란제리를 입고 독보적인 볼륨 몸매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영국 매체에 따르면 아나스타샤 키비코는 신체 사이즈가 허리둘레 약 24인치(60㎝)에 엉덩이 둘레 약 41인치(약 104㎝)라고 보도했다. 특히 아나스타샤는 그동안 성형의혹을 받아왔으나 끊임없는 운동으로 얻어진 자연산 몸매라고 주장했다.
한편, 아나스타샤 키비코의 인스타그램 팔로어 수는 약 260만명에 달하며 올리는 사진마다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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