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류준열, 인신매매 될 뻔한 황정음 구해 ‘즉석 만남 어플 통해..’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09 22:58
입력 2016-06-09 22:58
9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제수호(류준열 분)가 심보늬(황정음 분)를 인신매매의 위기에서 구했다.
이날 심보늬는 즉석 만남 어플을 통해 만난 남성과 만났다. 86년생 호랑이띠라는 것을 검사하기 위해 주민등록증을 받은 가운데 이때 제수호가 등장해 이를 빼앗고 경찰에 신고했다. 알고보니 이들은 심보늬를 납치해 인신매매하려고 했던 것.
하지만 심보늬는 “보름달 뜨면 다 끝이다”라면서 제수호에게 화를 냈고, 제수호는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를 이해하지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