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컬러풀 하객패션 ‘신부보다 예쁘기 직전’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08 15:10
입력 2016-06-08 15:10
배우 기은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동생 결혼하는 날. 하늘도 반짝반짝. 정말 예쁘고 재밌는 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새 신부 신다은과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와인 잔을 든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기은세의 컬러풀한 원피스가 눈길을 끈다.
현재 기은세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 인턴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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