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여신’ 문근영 여전한 미모, 깜찍 춤사위는 ‘덤’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6-07 17:44
입력 2016-06-07 17:43
배우 문근영이 ‘최강 동안’ 수식어에 걸맞는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문근영은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스타. 신난 비광~곰숑키들 배고팠지? 미앙. 아! 그리고 멋진 생일 선물 고마워️. Day262”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서 문근영은 얼굴 인식 앱의 ‘비광’ 효과를 적용한 모습이다. 특히 문근영은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춤사위로 깜찍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문근영 30대 맞냐”, “어떻게 저렇게 동안이지”, “문근영 시간은 거꾸로 가는 듯”, “너무 깜찍하고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근영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유리정원’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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