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손호준, ‘삼시세끼’ 전격 출연 ‘유해진은?’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08 08:56
입력 2016-06-07 17:27
차승원 손호준, ‘삼시세끼’
차승원 손호준이 ‘삼시세끼’에 출연한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2’가 종영되고, 후속으로 ‘삼시세끼’가 전파를 탄다. 7일 ‘삼시세끼’ 관계자는 “‘신서유기2’가 오는 17일 1회 연장된 9회로 종영한다”며 “후속 프로그램은 ‘삼시세끼’다”라고 발표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삼시세끼’는 오는 7월 1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신서유기2’ 마지막 방송과 ‘삼시세끼’ 첫 방송 사이인 오는 24일 방송분 편성은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농촌·어촌 촬영지, 출연자 라인업 등 현재 공개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언급했다. ‘삼시세끼’ 새 시즌은 나영석 PD가 제작을 총괄하고 이진주 PD가 공동 연출하며 차승원과 신호준이 출연을 결정했다.

앞서 삼시세끼 정선편은 지난해 9월 11일 종영했고, 어촌편은 지난해 12월 11일 종영한 바 있다.

한편 ‘삼시세끼’ 시즌3에 차승원 신호준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해진의 출연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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