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유아인+송혜교+박보검 ‘눈을 의심’ 그 어려운 걸 해냅니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07 13:31
입력 2016-06-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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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장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장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3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장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연합뉴스
송중기 유아인 송혜교 박보검의 제52회 백상예술대상 대기실 인증샷이 공개됐다.
유아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미팅 후기. 최택9단. 강모연. 구영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상예술대상 대기실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보검, 송혜교, 유아인,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슈트와 드레스를 입은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중기-박보검, 유아인-송혜교는 각각 같은 소속사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또 유아인과 송중기는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이날 유아인은 TV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송혜교와 송중기는 아이치이 글로벌상과 스타센추리 인기상을 받았으며 박보검은 인스타일 베스트 스타일상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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