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수영복으로 드러낸 D라인 ‘훌쩍 나온 배..너무 보고 싶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06 15:33
입력 2016-06-0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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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희(왼쪽)와 트레이너 오현진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KBS2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 녹화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인스타그램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예비엄마 가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여행 중 더 커진 나. 너무 보고 싶다. 우리 딱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수영복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훌쩍 나온 가희의 배가 눈길을 끈다. 아름다운 예비엄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가희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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