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10연승 도전 실패 ‘하면된다’ 누구? 더원 유력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6-06 09:46
입력 2016-06-05 20:42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31대 가왕에 도전하는 준결승 진출자 4명의 솔로곡 대결과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의 가왕 방어전이 펼쳐졌다.
이날 015B의 ‘아주 오래된 연인들’로 이전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음악대장은 ‘백수탈출 하면 된다’의 ‘녹턴’ 무대를 꺾지 못하고 패배했다.
20주 만에 가면을 벗은 음악대장의 정체는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맞았다.
음악대장 하현우는 “너무 행복했다. 살면서 이런 행복을 또 느낄 수 있을까 싶었다. 가면을 벗으려 하니 창피하다”며 음악대장으로 무대에 오른 것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정말 더웠다. 이렇게 오래 할 줄 알았으면 얇은 옷을 입을 걸 그랬다. 오래하면 적응될 줄 알았는데 그 공포와 부담감이 처음과 똑같았다”면서 “관객들의 응원이 힘이 됐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한편 ‘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의 가면을 벗긴 ‘하면된다’의 정체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 가수 더원이 유력한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