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영상> EXID 하니 직캠, 2000만뷰 돌파
문성호 기자
수정 2016-06-05 17:51
입력 2016-06-05 17:46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의 직캠(팬이 촬영한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2000만 건을 돌파했다.
5일 소속사 바나나컬쳐는 “하니의 ‘위아래’ 직캠 조회수가 이날 오전 8시 기준 2000만 건을 넘었다”며 “이는 유튜브 등록된 직캠 조회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하니 직캠’은 2014년 10월 8일 파주 한마음 위문공연에서 한 팬이 하니의 ‘위아래’ 무대를 직접 촬영한 영상이다.
당시 이 영상은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 그 이전까지 주목받지 못했던 ‘위아래’가 음원차트를 역주행해 순식간에 1위를 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 직캠은 벼랑 끝에 있던 우리에게 하늘에서 내린 동아줄 같았다”며 “그 영상을 통해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성장하며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엑스아이디는 지난 1일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신곡 ‘엘라이(L.I.E)’로 활동 중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장영상] EXID ‘엘라이’(L.I.E) 쇼케이스 첫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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