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조세호 차오루, 신혼집 입주하자마자 ‘야릇’ 빈방은? “아기방”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6-05 12:14
입력 2016-06-05 12:11
우결 조세호 차오루
우결 조세호 차오루 커플의 2세 계획(?)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는 신혼집으로 이사한 조세호 차오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세호 차오루는 이사를 하고 짐 정리를 하며 신혼의 기분을 만끽했다. 특히 이들은 빈 방에 대한 계획을 세우던 도중 갑작스런 묘한 분위기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조세호는 차오루에게 “빈 방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라고 의견을 물었고 차오루는 거침없이 “아기방”이라고 말한 것.

차오루는 당황하며 “쑥스러웠어요”라는 조세호의 모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빠가 빨리 낳고 싶다며”라고 외치는 등 솔직한 ‘당돌함’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우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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