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미란다 커, 연하 재벌남친과의 새 대저택 공개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6-04 14:15
입력 2016-06-04 14:14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 사진 = TOPIC / SPLASH NEWS (www.topicimages.com)
헐리우드 모델 미란다 커와 그의 연인 에반 스피겔의 새 집이 공개됐다.

지난 31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란다 커와 그의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의 LA 집을 공개했다.

캘리포니아 주 LA에 위치한 두 사람의 새 집은 울창한 나무로 둘러싸여 있어 한눈에 봐도 럭셔리한 외경을 자랑한다.


한편 미란다커의 7살 연하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다. 에반 스피겔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어린 억만장자 CEO’에 뽑힌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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