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마녀보감 결방에 뾰로퉁 ‘2016 백상예술대상 중계로 토요일 연속방송’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6-04 11:15
입력 2016-06-04 11:14
배우 윤시윤이 드라마 ‘마녀보감’ 결방 소식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3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이번주 마녀보감은 토요일 밤 8시 30분에 7, 8회가 연속방송됩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라며,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오늘도 열일중인 대기실 허준”이라는 글과 함께 윤시윤의 사진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상투를 튼 윤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시윤은 결방이 아쉬운 듯 대본을 앞에 펼쳐 두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JTBC는 3일 백상예술대상 중계를 이유로 ‘마녀보감’ 7회 방송을 하루 연기하고 4일 7,8회를 연속 방송한다. 이에 따라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됐던 ‘반달친구’가 결방되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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