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너무 커서 지퍼가 안 올라가 ‘큰 사이즈 없나요?’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03 14:24
입력 2016-06-03 14:21
1
/11
‘걸크러쉬의 대명사’이자 ‘센 언니’ 래퍼 제시가 건강미 넘치는 여름화보를 선보였다.
3일 패션지 그라치아는 제시의 래시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MLB의 래시가드를 착용한 제시는 섹시한 실루엣과 구릿빛 피부의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며 남심 저격에 나섰다.
제시는 화이트와 그린, 블루 컬러를 활용해 올인원 형태로 디자인된 래시가드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활동적인 비치웨어를 완성했다.
또 오렌지, 블루 컬러를 활용한 래시가드 상하의를 함께 매치해 매끈한 복근을 자신감 있게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그라치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