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서현진, 망사 스타킹에 번진 화장 ‘충격 비주얼’ 무슨 일?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6-03 10:41
입력 2016-06-03 10:33
‘또 오해영’ 서현진의 충격적인 비주얼이 예고돼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3일 또 오해영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에릭♥서현진 ′반도의 흔한 커플′ 꿀 터지는 연애 시작!? 드디어 떴습니다! 11화 예고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은 오는 6일 방송 예정인 또 오해영 11화 예고편으로 자신의 무릎을 베고 잠든 오해영(서현진)의 모습을 바라보며 “끝까지 가보자”고 말하는 박도경(에릭)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어 오해영의 전 연인인 한태진(이재윤)이 격렬하게 오열하는 모습과 오해영, 박도경의 알콩 달콩한 모습이 대비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상 말미 얼굴엔 다 번진 진한 화장을 하고 빨간 망사스타킹을 신은 채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방 안에 앉아 있는 오해영의 모습과 “그 여자랑은 이렇게 끝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난 죽을지도 모르니까”라는 박도경의 목소리가 오버랩되며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의 궁금증을 더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해영 또 왜 저러니 궁금해”, “월요일이 기다려지다니”, “한태진 불쌍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진, 에릭 등이 출연하는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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