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강민혁, “하면 되더라 힘내” AOA 응원 눈길 ‘현실서도 훈훈’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6-02 13:58
입력 2016-06-02 13:51
‘딴따라’ 강민혁이 현실에서도 훈훈한 오빠면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강민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내가 하면 되더라. 알지? 내 전적? 다들 고생많은데 건강 챙겨~ 지금도 잘 하고 있으니까 실망하지 말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은 “AOA”라는 핸드폰 메시지를 캡쳐한 화면이다. 특히 강민혁은 최근 끊임없는 논란에 휩싸인 후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소속사 후배 걸그룹 AOA에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하는 훈훈함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민혁 좋은 선배네”, “강민혁 딴따라도 잘 보고 있어요”, “역시 강민혁 의리남”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혁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 출연하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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