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내린 비키니’ 바이링, 물보라를 맞으며 야릇하게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6-01 10:47
입력 2016-06-01 10:47
바이링이 3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바이링이 3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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