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트와이스 ‘CHEER UP’ 마지막 무대..굿바이 “샤샤샤~”
이보희 기자
수정 2016-05-29 23:51
입력 2016-05-29 23:35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트와이스는 ‘CHEER UP’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핑크색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깜찍한 안무를 소화했다. 산뜻한 미모는 남심을 설레게 했다.
트와이스의 ‘CHEER UP’은 1위 후보에 오른 AOA ‘굿 럭’, 제시카 ‘플라이’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트와이스 쯔위는 “박진영 PD님과 소속사 식구 모두 감사하다. 트와이스 좋아하는 팬 분들 모두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와이스 ‘CHEER UP‘은 이로써 음악방송 정상을 8차례 거머쥐게 됐다.
앞서 26일 한국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21주차 (2016.05.15~2016.05.21) 가온차트의 디지털종합차트와 스트리밍 차트에서 트와이스가 부른 ‘CHEER UP’은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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