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허드, LA법원 포착 ‘조니뎁 폭력..얼굴에 멍자국 선명’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29 22:50
입력 2016-05-28 13:59
엠버허드, 조니뎁
조니뎁 엠버허드
유투브(Australian Government Department of Agriculture and Water Resources)
엠버 허드 조니 뎁
조니뎁 딸 릴리 로즈. 사진=릴리 로즈 인스타그램
조니뎁 딸 릴리 로즈. 사진=’샤넬’ 공식 인스타그램


엠버허드 조니뎁 이혼 소장 접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엠버허드가 LA 법원에서 포착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LA 법원에서 포착된 엠버허드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조니뎁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엠버허드는 법원에서도 굳은 표정으로 포착됐다. 사진 속 엠버 허드의 얼굴에는 멍자국이 선명하다. 엠버 허드는 조니뎁의 폭행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편 조니뎁의 아내 엠버허드는 23일 이혼 신청을 냈으며 가정 폭력 혐의로 조니뎁을 고소했다.

사진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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