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블락비 지코 등장, 멤버들 술렁 ‘민효린은 태양 찾기?’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28 16:18
입력 2016-05-28 13:15
1
/9
에스콰이어 제공
사진제공=보그 걸
‘언니들의 슬램덩크’ 블락비 지코가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에서는 블락비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블락비가 등장하자 슬램덩크 여섯 멤버들이 인사를 했다. 이에 블락비 멤버 피오는 “이렇게 여섯 분이서 하는 거냐. 거짓말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슬램덩크 멤버들이 “우리 여섯 명 팀워크가 어떨 거 같냐”고 묻자 지코는 “티파니·민효린·제시와 홍진경·라미란·김숙으로 나눠 유닛으로 활동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코는 “홍진경·라미란·김숙은 ‘포크’ 장르가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라미란은 지코 앞에서 “우리 장르가 어때서 네가 나를 판단해”라고 폭풍 랩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라미란은 평소 지코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곧이어 블락비 멤버들은 슬램덩크 멤버들의 대형 만들기에 나섰다. 꿈의 주인공인 민효린을 센터로 제시·티파니가 양 옆에 섰고, 앞자리에는 김숙·라미란, 뒤에는 홍진경이 섰다.
블락비가 떠나고 슈퍼주니어 예성 역시 등장해 팀워크에 대해 이야기했다. 11년차 아이돌인 그는 슬램덩크 멤버들에게 “서로 다름을 인정하라”고 말해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다나20kg 감량, 82kg→62kg “삶 포기하긴 일러”
-
가슴 드러내고 고기 굽는 주인집 여자
-
하성운 강다니엘 열애설? “저도 보고 놀랐어요”
-
걸그룹 출신 A양, “그룹 내 양다리” 폭로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둘째 임신한 김태희 근황 포착 “모두가 놀란..”
-
켄달 제너, 중요부위만 가린 드레스 ‘눈을 의심’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강유미, 안영미 불화설 인정 “실제 싸운 이유는..”
-
홍상수♥김민희, 함께 장 보는 모습 포착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58세 최화정의 S라인 몸매 비결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