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피소’ 김세아, “마녀 사냥”VS“아이들 걱정” 엇갈린 네티즌 반응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27 23:32
입력 2016-05-2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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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아가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엇갈린 팬들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6일 한 매체는 김세아가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세아가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한 것은 Y회계법인 B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혼인파탄의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소식을 접한 팬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먼저 “아직 판결도 안 나왔는데 마녀사냥하는 건 아니지 않나”, “진실이 아니길 빈다”, “소송 끝나고 비난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더 걱정된다”, “자연분만하고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설마 아이가 둘 있는 엄마가 그랬을까”라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세아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세아는 지난 1997년 MBC 드라마 ‘사랑한다면’으로 데뷔해 최근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모경신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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