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나’ 에릭남, “아버지, 뱃살 빼겠다고 다짐” 대체 왜?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27 22:22
입력 2016-05-27 22:22
에릭남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아버지와 여행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에릭남은 “가족이 같이 방송에 나오면 불편할 것 같았다. 마음이 편하지 않더라. 그런데 아버지는 방송 출연 욕심이 크시더라. 바로 뱃살을 빼겠다고 하셨다. 고모도 동생인 아버지에게 옷을 협찬해 주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버지가 미국으로 여행을 가신지 30년이 지났다. 그래서 한국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또 할아버지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듣게 되어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여 전했다.
한편 ‘아버지와 나’는 아버지와 아들, 두 남자가 단 둘이 낯선 여행지로 떠나 ‘세상에서 제일 어색한 일주일’을 보내며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과정을 담는다.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총 7명의 스타와 그들의 아버지가 출연한다. 오는 6월 2일 밤 11시 첫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