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어떤 것’ 하석진 어린 시절, 망토 쓰고 칼 차고..‘상위 1%외모’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26 19:56
입력 2016-05-26 19:50
26일 하석진이 ‘1%의 어떤 것’의 주인공인 안하무인 금수저 이재인 역을 맡았다고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뇌섹남 공대오빠 하석진 어린 시절’이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커다란 수건을 망토로 만들어 쓰고 허리에 칼을 찬 개구쟁이 하석진의 모습과 한쪽 바지를 걷고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하적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003년 MBC를 통해 방송된 ‘1%의 어떤 것’은 강동원 김정화가 주인공을 맡아 수많은 폐인을 만들며 인기를 얻었다. 강동원은 당시 까칠한 남자 주인공으로 분해 여성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강동원의 바통을 이어받은 하석진은 겉으로는 완벽하고 까칠한 남자 이재인으로 분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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