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하석진 김지석, 존칭 쓰는 이유? ‘포스트 정우성-이정재 노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26 09:24
입력 2016-05-2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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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세정그룹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패션 브랜드 ‘웰메이드’의 론칭 행사에 참석한 박순호(가운데) 회장이 2020년까지 1조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광고모델인 배우 정우성(왼쪽)과 가수 성유리(오른쪽).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라디오스타’ 하석진 김지석이 서로 존칭을 쓰는 이유를 밝혔다.
배우 하석진 김지석은 25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친하지만 서로 존칭을 쓴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하석진 김지석은 “친하다. 안지는 오래됐는데 같이 작품 한 적이 없었다”며 “지낸 건 오래됐는데, 같이 작품을 한 적이 없었다. 존칭을 계속 사용하고 싶다. 서로 존중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특히 김지석은 “기사를 봤는데 정우성 이정재 선배가 20년 절친인데 존칭을 쓴다고 하더라”며 “우리도 제2의 정우성-이정재가 되지 않을까 싶다. 포스트 정우성, 이정재 느낌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석진은 “아, 따라한 거였어? 그럼 말 놓자”라며 “누굴 따라하는 걸 싫어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하석진 김지석 한혜연 한혜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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