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배우 현빈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수정 2016-05-25 00:51 입력 2016-05-24 22:44 현빈연합뉴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인기 영화배우 현빈(34)을 2016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은 좋은 작품으로 국내외 대중과 소통하면서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한 현빈의 이미지가 세계 5대 비엔날레인 광주비엔날레의 이미지와 부합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등 다양하게 사회 기부 활동을 펼치는 현빈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광주비엔날레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6-05-25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치 8주”…이상민, 남희석 패싸움으로 강남경찰서 연행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박군, 故신격호 롯데회장 장학생이었다…숨겨졌던 과거 뭉클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많이 본 뉴스 1 “하메네이 자식, 지옥에서 불타버려” 욕설 퍼부은 女 앵커, 알고보니 2 3·1절 앞두고 日여행 영상 올린 女배우 논란…결국 고개 숙였다 3 쿠웨이트 “美 전투기 여러 대 추락…조종사, 낙하산 타고 탈출” 4 여객기에서 20대 여성이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5 “100m 앞에서 ‘쾅’… 선체 흔들리며 죽음의 공포 밀려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전, 지상전 초읽기?…트럼프 “큰 파도 아직 안 왔다” 5분 이상 호르무즈 해협 관문이…이란 최대 해군기지 공습에 ‘화르르’ 3분 분량 다음은 난가…‘담배샷’ 여유 보인 北김정은, 속내는 벌벌? 4분 분량 “이란 사망자, 미국의 약 93배”…트럼프가 밝힌 ‘전쟁 종료 시점’은?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