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연장방송 설득 중 “참여 불가능” 왜?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24 13:11
입력 2016-05-24 11:37
박신양은 ‘동네변호사 조들호’ 종영 이후 바로 차기작 영화인 ‘내 아내’에 합류하기 때문에 연장 방송에 참여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동네변호사 조들호’ 측은 박신양을 비롯해 “배우들을 설득 중”이라고 밝혔지만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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