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슬리피 만진 뒤 “물렁물렁 하네” 대체 왜?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21 17:00
입력 2016-05-21 15:07
‘나 혼자 산다’ 이국주
이국주 집에 슬리피가 왔다.

개그우먼 이국주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슬리피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 그를 집으로 초대했다.

이날 슬리피는 이국주에게 “나 달라진 것 없느냐”며 갑자기 근육 자랑을 했다. 이국주는 “전혀 모르겠다. 어디가 달라졌냐”고 물었고 슬리피는 “만져 봐”라며 상체에 힘을 줬다.


이국주는 슬리피의 가슴을 살짝 찔러본 후 “물렁물렁 하네”라고 말했다 이어 팔 근육도 만진 뒤 “뭐야? 정말 꼬챙이다 꼬챙이”라고 실망했다.

이에 슬리피는 “팔 운동은 아직 안 했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연예인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은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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