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 “음색 너무 고와” 고칠점은?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21 14:15
입력 2016-05-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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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제공
사진제공=보그 걸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이 탁월한 가창력을 뽐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7화에서는 걸그룹 데뷔를 꿈꾸는 민효린과 멤버들의 연습 과정이 그려졌다.
민효린은 19살 때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들어가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끝내 꿈을 이루지 못했다. 이에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다시 도전하기에 이르렀다.
민효린과 김숙, 라미란, 홍진경, 제시, 티파니는 의기투합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보컬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드디어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앞에서 박진영이 작곡한 ‘SHUT UP’ 보컬 테스트를 받았다. 민효린은 후회없는 열창을 했고 박진영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최선을 다한 민효린에게 “음정과 박자가 무척 안정적이다”면서 “음색이 너무 고운데, 노래에 맞게 목소리 톤을 고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최근 ‘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이 공개 열애 중인 그룹 빅뱅의 태양과 데이트 중 찍은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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