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몰래 키스?’…귓속말 포즈가 밀착되서 수정 2016-05-20 11:37 입력 2016-05-20 11:37 배우 레아 세이두, 마리옹 꼬띠아르, 디렉터 자비에 돌란과 배우 나탈리 베이(왼쪽부터)가 19일(현지시간) 남 프랑스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배우 레아 세이두, 마리옹 꼬띠아르, 디렉터 자비에 돌란과 배우 나탈리 베이(왼쪽부터)가 19일(현지시간) 남 프랑스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2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버스서 내리지도 못한다는데 무슨 일? 3 “모텔서 성매매해요” 10대 남녀 일당, 찾아온 남성들 폭행·협박해 돈 뜯더니 결국 4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5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젤렌스키 또 뿔났다…“트럼프와 유럽, 중동엔 미사일 2000발·우린 24발 줬다” 5분 이상 성폭행 아닌 강제 입맞춤?…코넬대 피고 “시효 지났다” 소송 기각 요구 5분 이상 “리비아는 테러로 들끓는 더러운 나라”…트럼프, 유세서 선 넘은 독설한 이유 4분 분량 [포착] 네타냐후, ‘핵 공격 당한 이스라엘’ AI 사진 공개…공포심 조장 논란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