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키스?’…귓속말 포즈가 밀착되서

수정 2016-05-20 11:37
입력 2016-05-20 11:37
배우 레아 세이두, 마리옹 꼬띠아르, 디렉터 자비에 돌란과 배우 나탈리 베이(왼쪽부터)가 19일(현지시간) 남 프랑스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배우 레아 세이두, 마리옹 꼬띠아르, 디렉터 자비에 돌란과 배우 나탈리 베이(왼쪽부터)가 19일(현지시간) 남 프랑스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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