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우릴 붙잡아!’…드레스가 너무 길어 민폐 수정 2016-05-20 11:13 입력 2016-05-20 11:13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왼쪽 두 번째)과 마리옹 꼬띠아르(오른쪽 두 번째)가 19일(현지시간) 남 프랑스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기 위해서 Lea Seydouxpose를 도와주고 있다.AP 연합뉴스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왼쪽 두 번째)과 마리옹 꼬띠아르(오른쪽 두 번째)가 19일(현지시간) 남 프랑스에서 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포즈를 취하기 위해서 Lea Seydouxpose를 도와주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 바람 점심시간에 사라지는 동료…“30분이면 충분” 노래방서 뭐하길래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많이 본 뉴스 1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2 “장모가 여호와의 증인”…종교 숨겼다가 결혼 앞두고 ‘파토 위기’ 3 “이국종 교수가 ‘이것’ 제발 먹지 말래” 60만명이 속았다 4 ‘탈영’ 해병대 일병 CCTV 포착…‘작업칼’ 들고 전력질주 5 한국, 호르무즈해협 관련 ‘다국적군 회의’ 참여키로…“프랑스가 요청”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공화당도 뛰쳐나와…트럼프, 이란에 지상군 투입하나 5분 이상 이란 “100만명 조직, 역사적 지옥…오면 큰 대가 ” 경고 5분 이상 미국 공습 안 통했나…이란 미사일 기지 앞 뿌려진 ‘지뢰’의 정체 5분 이상 트럼프 “이란 협상 잘된다”더니…하르그섬 점령 욕심 못 버렸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