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공익 판정, 과거 교통사고 철심 원인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19 16:29
입력 2016-05-1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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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사진=투썸플레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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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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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민호(29)가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19일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호는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았던 병력 때문에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민호는 한중 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에 출연했으며 오는 7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에는 데뷔 때부터 몸담았던 소속사와 공동으로 기획사를 설립, 새 둥지를 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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