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톰 크루즈 도플갱어급 미모 “‘미션 임파서블’ 찍으러 가자”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19 11:12
입력 2016-05-19 10:48
지난 18일 이현재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헐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의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현재를 헐리우드로 보내 톰 크루즈가 오랫동안 주인공이었던 ‘미션 임파서블’을 이어 받게 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실제 62년생인 톰 크루즈는 2015년 개봉했던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에 출연할 당시 “옛날만 못하다”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션 임파서블 10년은 더 찍을 듯”, “두 사람 완전 똑같이 생겼다”, “이현재 영어 공부 열심히 하고 있길”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재는 18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혼혈임을 밝히는 등 솔직한 임담으로 화제에 올랐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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